통증/불편
어깨 결림이 사라진 기적 같은 경험
어릴 때부터 어깨가 유독 뭉치는 체질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받아도 며칠 지나면 다시 돌아오는 뻐근함에 지쳐,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하타 요가에서 배운 어깨 열기 시퀀스가 정말 효과적이었습니다. 독수리 팔 자세, 소 얼굴 자세 등 어깨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히는 동작들을 매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는 팔이 잘 돌아가지 않아 답답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개월 정도 지나니 어깨가 자연스럽게 뒤로 빠지면서 가슴이 열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성적으로 뭉쳐있던 승모근이 부드러워지면서 두통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어깨 결림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요가를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마사지는 일시적이지만, 요가는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김